EBOOK

어둠의 권세로부터 해방되다 - 확장판 2025
이것은 아프리카 출신의 전직 마녀가 하나님의 강력한 능력으로 구원받은 실화입니다 - 확장판 2025
Emmanuel EniSeries: Deliverance from the Power of Darkness (Korean)(0)
About
매우 중요 - 이것은 아프리카 출신의 전직 마녀가 하나님의 강력한 능력으로 구원받은 실화입니다. 이 책은 허구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강력한 능력으로 구원받은 아프리카 출신 전직 마녀의 실화입니다.
전도할 때...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 마태복음 10:7
"집에 가서 친구들에게 주께서 너희에게 얼마나 큰 일을 행하셨는지, 너희에게 얼마나 자비를 베푸셨는지 이야기하라." (마가복음 5:19)
"그들은 어린양(예수)의 피와 자기들의 증언의 말씀으로 그(사탄)를 이겼다..." (요한계시록 12:11)
"그의 증거를 지키는 자들과 온 마음으로 그를 찾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시편 119:2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내가 택한 나의 종이라. 이는 너희로 하여금 나를 알고 믿게 하며, 내가 그인 줄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보다 먼저 지음 받은 신이 없고, 나보다 후에 지음 받은 신도 없으리라. 나 곧 나는 여호와이니, 나 외에는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3:10-11
"나 곧 나는 여호와이니, 나 외에는 구원자가 없느니라. 내가 선포하고 구원하였고, 내가 공표하였으니, 너희 가운데 다른 신이 없었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내가 하나님인 줄을 증언하라."
이사야 43:11-12
제 이름은 임마누엘 에니입니다. 제 삶에 임하신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 그리고 변함없는 사랑에 대한 실화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아이를 마땅히 행할 길로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서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언 22:6).
이 이야기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에게 "가서 내가 네게 행한 일을 증언하라"고 하신 명령에 순종하여 하나님께서 행하신 위대하고 놀랍고 신비로운 일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사람들은 보통 불행을 운명의 장난으로 여기고, 삶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는 맞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의 경우, 그의 삶은 계획되어 있습니다(잠언 16:9). 그 계획이 성취될지 여부는 여러 요인에 달려 있는데, 그 요인에는 개인의 하나님과의 친밀도, 삶의 궁극적인 목적에 대한 관점, 그리고 그가 처한 사회적·영적 환경이 포함됩니다.
삶의 방향은 외부 요인에 의해 시험받습니다. 위기는 선과 악, 어느 한쪽으로 자신의 의지를 내어줄 때 찾아옵니다. 사랑할 수도 있고 미워할 수도 있습니다. 이해하고 싶어 할 수도 있고 오해하고 싶어 할 수도 있습니다. 순종하려는 의지는 새롭게 태어난 그리스도인의 가장 강력한 힘인 반면, 불순종하려는 의지는 죄인의 가장 파괴적인 힘입니다.
세상에 홀로 남겨진 아이는 두 가지 힘 중 하나에 의해 지배됩니다. 선과 악, 옳고 그름, 하나님과 악마 중 하나입니다. 모든 사람은 삶의 이 두 가지 힘에 직면하며, 각자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선택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성경이 바로 그것을 말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2025년 개정판)
전도할 때...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라." - 마태복음 10:7
"집에 가서 친구들에게 주께서 너희에게 얼마나 큰 일을 행하셨는지, 너희에게 얼마나 자비를 베푸셨는지 이야기하라." (마가복음 5:19)
"그들은 어린양(예수)의 피와 자기들의 증언의 말씀으로 그(사탄)를 이겼다..." (요한계시록 12:11)
"그의 증거를 지키는 자들과 온 마음으로 그를 찾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 ---시편 119:2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내가 택한 나의 종이라. 이는 너희로 하여금 나를 알고 믿게 하며, 내가 그인 줄을 깨닫게 하려 함이라. 나보다 먼저 지음 받은 신이 없고, 나보다 후에 지음 받은 신도 없으리라. 나 곧 나는 여호와이니, 나 외에는 구원자가 없느니라."
-이사야 43:10-11
"나 곧 나는 여호와이니, 나 외에는 구원자가 없느니라. 내가 선포하고 구원하였고, 내가 공표하였으니, 너희 가운데 다른 신이 없었느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내가 하나님인 줄을 증언하라."
이사야 43:11-12
제 이름은 임마누엘 에니입니다. 제 삶에 임하신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 그리고 변함없는 사랑에 대한 실화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아이를 마땅히 행할 길로 가르치라 그리하면 늙어서도 그것을 떠나지 아니하리라"(잠언 22:6).
이 이야기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저에게 "가서 내가 네게 행한 일을 증언하라"고 하신 명령에 순종하여 하나님께서 행하신 위대하고 놀랍고 신비로운 일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사람들은 보통 불행을 운명의 장난으로 여기고, 삶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바꿀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느 정도는 맞는 말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의 경우, 그의 삶은 계획되어 있습니다(잠언 16:9). 그 계획이 성취될지 여부는 여러 요인에 달려 있는데, 그 요인에는 개인의 하나님과의 친밀도, 삶의 궁극적인 목적에 대한 관점, 그리고 그가 처한 사회적·영적 환경이 포함됩니다.
삶의 방향은 외부 요인에 의해 시험받습니다. 위기는 선과 악, 어느 한쪽으로 자신의 의지를 내어줄 때 찾아옵니다. 사랑할 수도 있고 미워할 수도 있습니다. 이해하고 싶어 할 수도 있고 오해하고 싶어 할 수도 있습니다. 순종하려는 의지는 새롭게 태어난 그리스도인의 가장 강력한 힘인 반면, 불순종하려는 의지는 죄인의 가장 파괴적인 힘입니다.
세상에 홀로 남겨진 아이는 두 가지 힘 중 하나에 의해 지배됩니다. 선과 악, 옳고 그름, 하나님과 악마 중 하나입니다. 모든 사람은 삶의 이 두 가지 힘에 직면하며, 각자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할지 선택해야 합니다. 그리고 저는 성경이 바로 그것을 말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2025년 개정판)